개별 리서치

1) 20대 금융 성향 조사를 위한 설문 폼 작성

설문 링크: https://forms.gle/rAnhLV63eBcWqrhAA

2) 금융 관련 유튜브/커뮤니티 반응 수집

  1. 유튜브

2. 카페 및 기타 커뮤니티

3) 기존의 개인별 맞춤상품 추천 서비스: (1) 금융 관련

  1. 뱅크샐러드

자신에게 맞는 신용/체크카드, 적금, CMA 등을 추천해주는 서비스로, 항목을 체크하거나 자산을 입력하면 이에 따른 결과를 정리하여 한눈에 볼 수 있음

2. 삼성전자새마을금고 맞춤상품추천

직장인 대상의 맞춤 상품을 정기 예/적금을 중심으로 추천해 주는 서비스. 연령과 목적별로 총 6가지 유형이 뚜렷하게 나뉘어 있음

4) 기존의 개인별 맞춤상품 추천 서비스: (2) 그 외 유형별 페이지

  1. 타로챗봇 라마마

MBTI 유형 진단, 심리 상담, 운세 확인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챗봇 형식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어플리케이션으로, 각 질문마다 주어지는 특정한 선택지를 사용자가 선택하게 하는 서비스.

2. forest-mt 집중유형분석

기존의 심리테스트 형식을 차용하여 자신에게 맞는 꽃을 추천해 주는 모바일 전용 웹사이트로, 음향 효과를 활용한 감성적인 디자인이 큰 특징. 획득한 식물의 이미지를 바로 사용자의 갤러리에 저장 가능하며, 자신의 유형과 궁합이 좋은 다른 유형도 확인할 수 있음.

5) 금융상품 관련 조사: 부동산/암호화폐

(1) 부동산 투자

부동산이란 ‘유체물 및 전기 기타 관리할 수 있는 자연력'(민법 제98조)으로서, 이 물건의 범주 안에 들어가는 것들 중, 토지 및 그 정착물을 부동산이라 한다.(민법 제99조 제1항) 부동산 투자의 경우 2008년부터 2017년까지의 10년 동안 주식 수익률을 약 25.7%p 앞지르며 높은 선호도와 기대수익률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부동산은 매도를 원하는 시기에 적합한 매수자를 찾기가 너무 어려워서 현금화가 어려운 자산 중 하나이다. 특히 경제침체기에는 거래부재 현상이 자주 발생하여 환급성의 문제가 너무 크다. 또한 정보의 부재로 다른 재테크 수단보다 폐쇄성이 두드러기도 한다.

타 재테크 수단에 비해 상승/폭락의 축이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위험부담이 높고 신중한 매매가 요구된다. 토지의 경우 하방경직성을 가지고 있어 주식보다는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인식이 있다. 주식은 실질적으로 생산을 할 수가 없어 까딱하면 진짜로 가치가 없는휴지 쪼가리가 되지만, 부동산으로는 권리만 제대로 이전받았다면 적어도 건물이나 땅이 남고 능력만 있다면 이를 바탕으로 생산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건물의 경우는 완공 직후부터 약 40년의 내구연한이 발생하고 이후 재건축이라는 이름으로 헐어버리게 되므로 이론적으로 잔존가치가 0인 40년 감가상각이 발생한다. 내구연한이 가까워지는 20년 이후부터는 재건축이 불가능해질 경우 감가상각이 본격적으로 시세를 압박할 수 있다. 

안정성: 암호화폐<주식<부동산<펀드<예/적금
초기자본/접근성: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자금 준비과정이 요구됨
유동성: 규제 정책에 맞추어 움직임
현금화: 즉시 현금화가 불가능하여 가장 어려움
투자 기간: 지역에 따라 상이함

(2) 암호화폐(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한국에서는 2017년까지 전 세계 비트코인 거래소 거래량으로 2위, 4위를 차지할 정도로 큰 규모의 암호화폐 거래가 발생해 왔다. 그러나 암호화폐 규제 논란이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면서 2017년 12월 규제안이 발표되고, 2018년 1월 1,2차에 걸쳐 가격 폭락이 일어났다.

현재 암호화폐의 가치 상승은 철저히 신규 투자자들의 유입으로만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현재 암호화폐가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경우는 매우 극소수이다. 대부분의 경우 화폐보다는 투자자산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암호화폐 투자는 상장된 기업들이 사업을 해서 이익을 내고 배당을 지급하는 주식과 크게 다르다. 한편 암호화폐는 지속적인 채굴에 의해 계속 공급됨에도 불구하고 디플레이션이 발생해 왔는데, 이는 그만큼 비트코인의 유통이 부족하다는 것을 뜻한다. 비트코인이 실물경제 성장률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한편 암호화페는 보안 및 해킹의 위험이 크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볼륨을 여러 개 복사하여 USB 메모리, SD 카드, 이메일, 클라우드 컴퓨팅 등에 보관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이는 USB 메모리 분실이나 고장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안정성: 암호화폐<주식<부동산<펀드<예/적금
초기자본: 상대적으로 적은 초기자본이 요구됨 링크 참고
접근성: 물리적 공급망에 의존하지 않기 때문에 글로벌적으로 뛰어나다는 시각이 있음
유동성: 매우 큰 변동성
현금화: 블록체인을 통해 24시간 현금화 가능
투자 기간: 장기, 중기, 단기 투자자로 구분됨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